"너와 함께 뛰어서 기뻤어"…맨유 '캡틴' 브루노, '절친' 카세미루 이별 소식에 작별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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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카세미루와 함께 보낸 시간에 감사함을 표했다.
카세미루가 올 시즌을 끝으로 맨유 유니폼을 벗는다. 맨유는 공식 SNS를 통해 "카세미루가 시즌 종료와 함께 계약 만료로 맨유를 떠난다. 지금까지 보여준 헌신에 감사하며, 남은 기간도 함께 좋은 성과로 마무리하길 바란다"라며 이별을 발표했다.
2022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맨유로 입성한 카세미루. 레알에서 화려한 커리어를 쌓은 월드 클래스 영입에 맨유 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당시 중원 무게감이 떨어졌던 맨유에 큰 힘이 되리라 기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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