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훼방꾼? 페리시치 누가 비웃나…37살에 명문 인터 밀란 복귀 협상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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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윙어 이반 페리시치(36)의 이탈리아 세리에 A 명문 인터 밀란 복귀 가능성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이탈리아 축구계 소식에 정통한 알프레도 페둘라 기자를 인용한 해외 보도에 따르면, 인터 밀란과 페리시치의 현 소속팀인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PSV 에인트호번은 이적을 두고 협상 구체화 국면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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