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또 충격! 손흥민 뒤통수를 치다니…'흥부듀오' 반년 만에 해체 위기?→부앙가, 메시에게 가고픈 마음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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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33)과 '흥부 듀오'를 결성했던 드니 부앙가가 리오넬 메시의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 행을 선호한 정황이 포착됐다.
스페인 매체 '아스'의 미국 라틴어판 '아스 라티노'는 지난 23일(한국시간) 드니 부앙가가 최근 LAFC가 인터 마이애미의 자신을 향한 영입 제안을 거절한 것에 대해 충격적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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