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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유니폼 입고 쏘니 애착동생까지…토트넘 금의환향 → 손흥민 우승 축하 메시지에 "아이 러브 유"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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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과 파페 사르의 따뜻한 우정은 단순한 동료애를 넘어선 ‘멘토-멘티’ 관계로까지 발전했다. 손흥민의 도움 덕분에 사르는 점차 잉글랜드 무대에 적응하기 시작했고, 2023-24시즌부터 토트넘의 주전급 미드필더로 맹활약했다.


▲ 따뜻한 우정은 단순한 동료애를 넘어선 ‘멘토-멘티’ 관계로까지 발전했다. 손흥민의 도움 덕분에 사르는 점차 잉글랜드 무대에 적응하기 시작했고, 2023-24시즌부터 토트넘의 주전급 미드필더로 맹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미드필더 파페 마타르 사르(26)가 아프리카 대륙 정상에 등극하고 금의환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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