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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집중 조명' 김민재 '작심 비판'→"국제 대회에서 심판에게 도전했다, 징계받을 수 있는 위험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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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 바이에른 뮌헨 대 위니옹 SG의 맞대결 김민재가 팬들에게 사과하며 퇴장 중이다. 로이터연합뉴스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 바이에른 뮌헨 대 위니옹 SG의 맞대결 김민재가 팬들에게 사과하며 퇴장 중이다. 로이터연합뉴스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22일 유럽챔피언스리그 생질루아즈전에서 퇴장당한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AP연합뉴스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22일 유럽챔피언스리그 생질루아즈전에서 퇴장당한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AP연합뉴스

독일 현지 언론이 김민재의 행동을 비판했다. 동시에 얼마나 위험한 행동인지 설명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있는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 위니옹 SG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 김민재는 선발 출전했다. 팀도 승리했지만, 김민재는 마냥 웃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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