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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vs뭇매" 한-일 동시에 터진 '퇴장이슈' 반응은 정반대…김민재 '억울한 퇴장 위로 쇄도'-하타테 '히어로에서 제로 비난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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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vs뭇매" 한-일 동시에 터진 '퇴장이슈' 반응은 정반대…김민재 '억울한 퇴장 위로 쇄도'-하타테 '히어로에서 제로 비난 폭주'
epa12672003 Celtic's Reo Hatate leaves the pitch after being sent off during the UEFA Europa League soccer match between Bologna FC and Celtic FC, in Bologna, Italy, 22 January 2026. EPA/ELISABETTA BARACCHI<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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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ern's Kim Min-jae leaves the pitch after being shown a red card during the Champions League opening phase soccer match between Bayern Munich and Union Saint-Gilloise, in Munich, Germany, Wednesday, Jan. 21, 2026. (AP Photo/Matthias Schrader)<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같은 퇴장인데….'

한국과 일본의 유럽파 선수가 공교롭게도 거의 동시에 터진 '퇴장 이슈'를 겪었다. 한데 주변 반응은 극과 극이다.

한국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동정 여론의 옹호를 받는 반면, 일본의 하타테 레오(셀틱)는 비판의 뭇매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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