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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상대' 멕시코, 미국 대표로 뛴 선수 합류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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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상대' 멕시코, 미국 대표로 뛴 선수 합류시켜

[파나마시티=AP/뉴시스] 멕시코 축구 대표팀의 리처드 라데스마. 2026.01.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 국가대표로 뛰었던 오른쪽 측면 수비수 리처드 레데스마(과달라하라)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와 맞붙는 멕시코 대표팀의 일원이 됐다.

스포츠 매체 'ESPN'은 23일(한국 시간) "이중 국적자인 레데스마가 멕시코 대표팀 소속으로 뛰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00년 멕시코 출신 부모를 둔 레데스마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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