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탄쿠르-베리발 시즌아웃 우려 부상, 갤러거 영입에도 추가 MF 보강 필요성…리버풀 로컬보이+원클럽맨 영입 급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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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미드필더 부상 초토화에 토트넘 홋스퍼는 커티스 존스를 노린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루카스 베리발 부상으로 인해 토트넘은 또 미드필더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코너 갤러거를 영입한 뒤 베리발이 쓰러졌고 토트넘은 리버풀의 존스 영입을 시도 중이다"고 전했다.
토트넘 소식통 존 웬햄 기자도 "존스 영입을 위해 토트넘은 겨울에 나설 것이다. 전진 패스 능력은 토트넘에 부족한 부분이다. 베리발, 로드리고 벤탄쿠르 부상으로 인해 토트넘은 미드필더가 필요한데 존스는 토트넘이 원하는 프로필을 보유했다. 토트넘은 존스를 매우 눈여겨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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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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