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최다 우승'에메리, 손흥민 루트 꿈꾼다!…"챔스 경쟁 불가→유로파 리그 우승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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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빡빡한 리그 경쟁 속에서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손흥민과 같은 루트를 가고 싶어 한다.
애스턴 빌라는 23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튀르키예에 위치한 울케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페네르바체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머쥐었다. 리그 페이즈 종료까지 1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승점 18점으로 16강행을 확정 지었다.
승부는 단 한 골로 갈렸다. 전반 25분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가 상대 수비의 머리에 맞았는데, 절묘하게 제이든 산초 쪽으로 향했다. 골문 바로 앞에서 편안한 헤더로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뽑아냈다. 경기는 그대로 빌라의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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