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또' 재계약 협상 결렬! 레알 '요구 들어줄 생각없다'…사우디 관심→'1조 7천억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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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레알 마드리드 사이의 재계약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사우디 클럽으로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2027년 6월에 만료될 예정인 상황, 레알은 비니시우스와 재계약을 원하지만, 상황이 쉽게 흘러가지 않는다. 사비 알론소 감독이 경질되기 전부터 협상은 보류되었고, 그가 경질된 지금도 상황은 여전히 진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과의 관계도 좋지 않다. 이번 시즌 저조한 성적과 함께 알론소 감독과의 관계 때문이었다. 지난 10월 바르셀로나전 2-1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비니시우스를 교체로 나가면서 "항상 나야!, 나는 팀을 떠날 거야! 내가 떠나는 게 나아"라며 알론소 감독에게 노골적으로 분노를 표시하기도 했다. 이런 에피소드가 하나둘씩 쌓여 결국 알론소 감독이 경질되게끔 만든 주동자로 찍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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