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韓 축구 초대박, 김민재 '첼시 이적' 진짜였다…뮌헨도 "여름에는 충분히 가능, 이적 원하면 안 막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김민재가 과연 독일에서의 시련을 뒤로하고 잉글랜드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명예 회복에 나설지, 아니면 퇴장의 아픔을 딛고 뮌헨의 핵심 수비수로서의 가치를 재입증할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그의 발끝에 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철기둥 김민재(30)가 독일 무대 입성 이후 최악의 시련을 맞이하며 이적설의 중심에 섰다. 당장 떠나야 한다해도 여전히 빅클럽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김민재는 지난 22일 위니옹 생질루아즈와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나폴리 시절인 2023년 5월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맛본 뼈아픈 레드카드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