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코트 위 악동' 로드먼의 딸, 女축구 세계 최고 연봉 '15억' 계약…한국계 구단주가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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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워싱턴 스피릿 SN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3/202601231011772737_6972d0d905625.jpeg)
[OSEN=강필주 기자] '코트 위의 악동'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데니스 로드먼(65)의 딸, 트리니티 로드먼(23)이 세계 여자 축구 역사를 새로 썼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여자 프로축구 내셔널위민스사커리그(NWSL) 워싱턴 스피릿 공격수 로드먼이 구단과 2028년까지 유효한 3년 연장 계약을 체결, 연평균 100만 달러(약 15억 원) 이상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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