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신 메시와 뛸 기회 무산, 구단이 꿈을 막았다'…LAFC 부앙가, 인터 마이애미 이적 실패에 불만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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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메시의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가 손흥민의 LAFC 동료 부앙가 영입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타임즈는 22일 '인터 마이애미가 LAFC에 부앙가 영입을 제안했지만 거부 당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부앙가 영입 실패 후 몬테레이 공격수 베르테라메 영입에 합의했다. 인터 마이애미와 몬테레이는 베르테라메 이적과 관련된 서류를 교환 중이며 곧 거래가 마무리될 것'이라며 '인터 마이애미는 부앙가 영입을 위해 1300만달러에 달하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LAFC는 인터 마이애미의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했고 부앙가 역시 팀을 떠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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