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PK 허용' 미트윌란, 유로파리그 브란과 3-3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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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윌란 공격수 조규성.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조규성이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페널티킥을 내준 미트윌란(덴마크)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브란(노르웨이)과 원정 경기에서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미트윌란은 23일(한국시간) 노르웨이 베르겐의 브란 스타디온에서 열린 브란과 2025-26 UE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3-2로 앞서다가 후반 55분 통한의 동점 골을 허용해 3-3으로 비겼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16강 토너먼트에 직행할 수 있었던 미트윌란은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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