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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범, '절묘한 백헤더'로 득점 기여…미트윌란, 난타전 끝에 3-3 무승부, 'UEL 16강 직행'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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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범. 미트윌란 인스타그램 캡처

이한범. 미트윌란 인스타그램 캡처

덴마크 리그에서 뛰는 수비수 이한범(미트윌란)이 득점에 기여하며 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진출 도전에 힘을 보탰다.

미트윌란은 23일 노르웨이 베르겐의 브란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UEFA UEL 리그 페이즈 7차전 원정경기에서 브란(노르웨이)과 3-3으로 비겼다.

미트윌란은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뼈아픈 동점골을 내줘 다잡은 승리를 놓쳤으나 적진에서 승점 1점을 추가하며 대회 16강 직행 가능성을 키웠다. 5승1무1패로 승점 16점을 쌓은 미트윌란은 한 경기를 남겨놓고 36개 팀 중 4위에 자리했다. 이번 시즌 UEL에 참가한 한국 선수 소속팀 중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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