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 '슈퍼 먼데이' 박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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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무스 호일룬. 나폴리 공식 SNS
먼저 새벽 2시에는 유벤투스와 나폴리의 경기가 진행되고, 이어서 새벽 4시 45분부터는 AS로마와 AC밀란이 맞붙게 된다. 2위부터 5위에 위치한 네 팀이 같은 날 격돌하는 만큼 이번 경기 결과가 상위권 판도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25-26 세리에A는 치열한 상위권 경쟁이 한창이다. 승점 49점을 기록한 인터밀란이 1위에 위치했고, 2위 AC밀란(46점), 3위 나폴리(43점), 4위 AS로마(42점), 5위 유벤투스(39점)이 뒤를 잇는 중이다. 다만, 22라운드에서 격차가 벌어질 수 있다. 1위 인터밀란이 비교적 약체인 19위 피사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동안 5위 유벤투스와 3위 나폴리, 4위 AS로마와 2위 AC밀란이 각각 맞대결을 펼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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