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 골 세리머니하는 곤살루 보르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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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르담=AP/뉴시스] 페예노르트의 곤살루 보르지스가 22일(현지 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7차전 슈투름그라츠(오스트리아)와 경기 후반 45분 쐐기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이날 황인범은 79분을 소화했고, 페예노르트는 3-0으로 승리해 26위를 기록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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