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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퇴장에도 품격은 남았다…김민재, 위니옹전 논란 퇴장 속 '사과와 박수'로 팬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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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퇴장에도 품격은 남았다…김민재, 위니옹전 논란 퇴장 속 '사과와 박수'로 팬 생각
[OSEN=이인환 기자] 억울한 판정 앞에서도 태도는 흔들리지 않았다. 김민재가 논란의 퇴장 이후 동료와 팬을 향한 진심 어린 사과로 또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김민재는 22일(한국시간) 벨기에 원정으로 열린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로얄 위니옹 생질루아즈전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바이에른은 해리 케인의 멀티골에 힘입어 2-0 리드를 만들었다.

단 김민재에게는 아쉬운 경기였다. 후반 18분, 경기의 공기가 바뀌었다. 김민재가 상대 라울 플로루츠와의 경합 과정에서 잡아당겼다는 판정으로 경고를 받았고, 전반에 이어 두 번째 옐로 카드가 선언되며 퇴장 조치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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