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소식! 손흥민 대위기, 오른팔 '싹둑' 잘라가려했다…메시의 마이애미, 극악무도한 이적 시도→"LA FC, 부앙가 영입 제안 단칼에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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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톰 보거트 기자는 22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인터 마이애미는 LA FC 스타인 데니스 부앙가 영입을 위해 약 1300만 달러 수준의 과감한 제안을 건넸다'고 보도했다.
보거트는 "LA FC는 이를 단호하게 거절했다. 부앙가도 떠나고 싶지 않으며, LA FC와 새 계약 체결을 원한다. 그는 2027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2028년에는 구단 옵션이 있지만, LAFC는 선수가 장기적으로 팀에 남기를 바란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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