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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과 춤 출 때가 전성기' 히샬리송, 토트넘에서 결국 빠진다…단 "브라질로 돌아가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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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흥민과 히샬리송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손흥민 절친' 히샬리송(28)이 토트넘과 동행을 마칠 가능성이 제기됐다.

'ESPN'은 2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히샬리송과 2025-2026시즌 종료 후 이적을 추진하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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