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비니시우스다!" 리버풀 레전드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들에 과도한 권한 부여"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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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제이미 캐러거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맹비난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21일(한국시간) "리버풀 레전드 캐러거가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비니시우스의 이기적인 태도가 사비 알론소 감독의 경질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레알은 최근 알론소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알론소 감독 체제 성적은 24승 4무 6패로 훌륭했지만, 선수단과의 잡음이 잦은 게 문제가 컸다. 특히 비니시우스는 공개적으로 알론소 감독과 마찰을 드러내기도 했다. 여기에 알론소 감독은 사단 내 코치 선임에 관한 이견, 엘 클라시코 패배 등 여러 요인이 겹치며 구단과도 불화가 생겼고 결국 사령탑 자리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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