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토트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숨김없이 SON에 대한 존경심 드러냈던 어린 미드필더, 발목 부상으로 이탈 '최대 3개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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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베리발. 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공영방송 BBC는 22일(현지시간) 미드필더 베리발이 발목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BBC는 “토트넘은 최종 진단을 기다리고 있다. 초기 검사 결과는 최대 3개월 결장이 예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베리발은 지난 21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르트문트(독일)와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해 후반 17분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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