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사령탑 유력 후보, 구단 떠날 만하다…英 1티어 "게히 이어 주전 공격수도 이적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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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장-필리프 마테타가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난 것으로 보인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마테타가 이번 1월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 마테타는 2027년 여름까지 팰리스와 계약되어 있지만 이적을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마테타는 1997년생, 프랑스 국적의 스트라이커다. 192cm, 88kg의 건장한 피지컬을 앞세운 경합 능력, 좋은 박스 안 움직임을 바탕으로 득점을 생산하는 자원. '늦게 핀 꽃'으로 표현할 수 있는 커리어를 보냈다. 18세 나이에 자국 리그에서 데뷔했지만,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며 저니맨 생활을 지속했다. 그나마 마인츠 이적 후에는 어느 정도 존재감을 보여주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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