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제안 잠시 고민했지만 거부한다'…PSG, 또 이적 불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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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이 비티냐의 이적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풋메르카토 등 현지매체는 21일 'PSG에서 단연 돋보이는 비티냐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비티냐는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을 잠시 고민했지만 PSG는 비티냐의 에이전트에게 제시되는 이적료와 관계없이 절대 이적시키지 않겠다고 통보했다'며 '비티냐의 8000만유로 바이아웃 조항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다. 비티냐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 전술에서 핵심 선수 중 한 명이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비티냐의 활약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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