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매체 깜짝 폭로…메시+베컴, 손흥민한테 도대체 왜 그래!…'SON 파트너' 부앙가 강탈 계획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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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디 애슬래틱은 22일(한국시각) '인터 마이애미는 영입 성사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여러 잠재적 타깃을 검토했다. 인터 마이애미의 전통적인 행보답게, 탐색 과정에서도 대형 영입을 노렸다. 인터 마이애미는 LAFC의 스타 공격수 드니 부앙가에게 약 1300만달러(약 222억원) 규모의 파격적인 제안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부앙가는 현 시점 MLS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이자 LAFC에서는 손흥민만큼이나 중요한 선수다. 부앙가는 2023년부터 LAFC에서 미친 활약을 이어가기 시작했다. 에이스로 등극한 부앙가는 2023시즌 리그 25골 7도움을 기록하면서 단번에 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인정받았다. 2024시즌에는 더욱 발전해 리그 21골 10도움을 터트렸다. 컵대회에서도 부앙가는 제어가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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