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보되 참사' 맨시티 주장단, 원정 팬 374명 입장권 환불…약 2000만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0 조회
-
목록
본문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주장단이 ‘보되 참사’ 뒤 경기장을 찾은 원정 팬들의 입장권을 환불하겠다고 밝혔다.
22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맨시티 주장단 베르나드두 실바, 후벵 디아스, 엘링 홀란, 로드리는 성명서를 통해 “서포터는 우리의 전부”라며 “우리는 우리 팬들이 홈과 원정을 가리지 않고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전 세계를 여행할 때 어떤 희생을 하는지 알고 있다. 그것을 결코 당연하게 여기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