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퇴장 이후에 더 밀어붙였다" 케인, 팀 2-0 승리에 "좋은 타이밍 골" 만족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1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2/202601220915770736_6971767cb776b.jpg)
[OSEN=정승우 기자] FC 바이에른 뮌헨이 완벽하지 않았던 경기 속에서도 결과와 반응을 챙겼다. 핵심은 '후반의 반등'이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위니옹 생-질루아즈를 2-0으로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멀티골의 주인공은 해리 케인이었고, 경기 흐름을 바꾼 건 후반의 템포와 집중력이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