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대표팀 택한 '지단 아들' 루카, 네이션스컵 2경기 출전 정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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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알제리 축구 대표팀을 선택한 지네딘 지단의 아들 루카 지단(그라나다)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AP통신은 22일(한국시각) "알제리 대표팀 골키퍼 루카 지단이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탈락 후 경기장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로 인해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수비수 라피크 벨갈리(엘라스 베로나)도 함께 2경기 출장 정지를 받았고, 추가 2경기 출전 정지는 유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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