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황희찬 퇴장당했어야" 주장에도 소용없다…경고 주어진 판정, 만장일치 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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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희찬 퇴장당했어야" 주장에도 소용없다…경고 주어진 판정, 만장일치 정심](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22/678281_789410_2924.jpg)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황희찬의 태클에 경고가 주어진 것은 정심이었다.
프리미어리그 주요 경기 사건(KMI) 패널은 지난 8일(한국시간) 열린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에버턴의 경기에서 황희찬이 경고를 받은 것이 정심이라고 했다. 패널 5명 모두가 경고에 찬성표를 던졌다.
황희찬은 후반 31분 해리슨 암스트롱에게 태클을 가했는데 스터드가 들린 채로 종아리를 가격하면서 경고를 받았다. VAR 판독 이후에도 퇴장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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