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 김민재 "파울은 맞지만"…옐로카드 받을 상황? "잘 모르겠다" 아쉬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77 조회
-
목록
본문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22일 유럽챔피언스리그 생질루아즈전에서 퇴장당한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AP연합뉴스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30)가 퇴장 판정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뮌헨은 김민재가 퇴장당하는 악재에도 승리를 챙기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뮌헨은 2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루아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벨기에)와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 골로 2-0으로 완승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