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눈찢기' 했던 그 콜롬비아 선수 충격 근황…손흥민과 동갑인데 '딸이 22세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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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국가대표 출신 에드윈 카르도나의 딸이 22세 생일을 맞았다. 모티바시오네스 풋볼
콜롬비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에드윈 카르도나(아틀레티코 나시오날)의 가족 사진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22일 세계 축구 소식을 전하는 매체 ‘모티바시오네스 풋볼’은 카르도나의 장녀 아나 카르도나가 22세 생일을 맞아 올린 사진을 소개했다. 아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아버지 에드윈 카르도나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딸이 아닌 아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성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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