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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실사판?' PSG 이강인 동료, 노동 착취 의혹 '인신매매+과로사'로 수사 중…"신뢰가 배신당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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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실사판?' PSG 이강인 동료, 노동 착취 의혹 '인신매매+과로사'로 수사 중…"신뢰가 배신당했다" 주장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수비수 뤼카 에르난데스가 인신매매 혐의를 부인했다.

영국 '더 선'이 22일(한국시간) "PSG의 에르난데스와 그의 아내는 자신들의 집에서 근무하던 콜롬비아 가족을 과로사시키고 인신매매했다는 혐의를 부인했다"라며 "에르난데스는 2024년 9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5명의 직원을 고용해 장시간 노동을 시켰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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