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맨유'했어도 애정은 그대로…"맨유는 안팎에서 날 성장시켰던 클럽, 내 실력이 부족했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9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선 갤브레이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애정이 여전히 크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갤브레이스가 맨유 시절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떠났어도 맨유에서 활약했던 시기를 긍정적으로 본다"라고 전했다.
2001년생, 갤브레이스는 북아일랜드 국적이다. 자국 리그 유스에서 활약하던 중 두각을 드러내 맨유 눈에 띄었고 2017년 맨유 유스팀으로 옮겼다. 미드필더로서 3선, 2선 모두 소화 가능하고 탈압박, 발밑 능력도 뛰어나 차세대 폴 스콜스로 기대를 받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