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이강인 데려와 한국 시장 확장' 아틀레티코 꿈 산산조각…"LEE 겨울 이적 관심 NO, PSG 잔류 원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대한민국 축구 스타 이강인(PSG)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고, 이강인의 이적료는 최대 5000만 유로(약 1033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영입해 전력을 강화하고 한국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PSG를 이끄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의 이적을 반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강인도 지난해 여름과 달리 현재 PSG를 떠날 의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PSG SNS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PSG)을 최우선 영입 대상을 여기며 거액을 준비 중이다.

그러나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을 내줄 의향이 없고, 이강인도 PSG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아틀레티코의 목표 달성에 물음표가 붙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