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0억에 스페인 복귀 결단"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초읽기…시메오네 감독 '3년 짝사랑' 결실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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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25)의 거취가 심상치 않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당장이라도 일어날 듯한 분위기다.
스페인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이적료가 정해졌다. 최소 4000만 유로(약 688억원)에서 최대 5000유로(약 860억원)다"라며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이사가 협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매체는 "이강인은 올 시즌 공격 강화를 위한 아틀레티코의 핵심 타겟이다. PSG는 아틀레티코의 분명한 관심을 인지한 뒤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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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G 공격수 이강인. /AFPBBNews=뉴스1 |
스페인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이적료가 정해졌다. 최소 4000만 유로(약 688억원)에서 최대 5000유로(약 860억원)다"라며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이사가 협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매체는 "이강인은 올 시즌 공격 강화를 위한 아틀레티코의 핵심 타겟이다. PSG는 아틀레티코의 분명한 관심을 인지한 뒤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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