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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와서 "이강인 영입 루머 인정" → 아틀레티코 688억원 쏜다…PSG 남으려는 이강인 유혹하면 초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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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이 연일 뜨거운 주제다. 이적설이 나온 건 지난 17일부터다. 공격진 보강의 최우선 타겟인 이강인은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춰 알레마니 단장의 넘버원 타깃이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골든 보이'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다시 한번 스페인 라리가 무대로 복귀할 채비를 마쳤다.

스페인 유력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1일(한국시간)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CEO가 이강인 영입에 오랫동안 집착에 가까운 관심을 보여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힐 마린 CEO는 이강인의 천재적인 재능은 물론 아시아 시장에서의 폭발적인 마케팅 가치와 경제적 효과를 확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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