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힘·강도 고려" 논란된 도쿠 걷어찬 맨유 달롯 '퇴장' 아닌 '경고' 이유…VAR-주심 대화 '전격' 공개, 하워드 웹 직접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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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스카이스포츠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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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워드 웹. 사진 | 스카이스포츠 캡처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속도, 힘, 강도를 고려해야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맨체스터 더비’. 맨유가 마이클 캐릭 감독 부임 첫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논란이 된 장면은 존재했다.
전반 11분 맨시티 공격수 제레미 도쿠가 왼쪽 측면에서 공을 받으려던 시점. 맨유 수비수 디오고 달롯이 접근했다. 도쿠의 터치가 다소 길었고, 달롯이 왼발을 뻗어 이를 막으려 했다. 하지만 달롯은 공을 터치하지 못했고, 충돌 후 도쿠는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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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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