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에서 우승 하고 싶어" 끝내 초신성의 꿈 좌절됐다…전격 HERE WE GO! 英 떠나 '6개월' 단기 임대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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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의 에단 은와네리가 올림피크 마르세유로 임대를 간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은와네리가 남은 시즌을 마르세유에서 소화한다. 두 팀은 6개월 임대에 합의했다. 마르세유의 로베르도 데 제르비 감독은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에게 그의 활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완전 이적 옵션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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