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일본의 '스무살' 공격수, 빅리그 입성한다!…시오가이, 네덜란드 떠나 독일 볼프스부르크로 이적 "엄청난 잠재력 지닌 선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볼프스부르크 인스타그램 캡처

볼프스부르크 인스타그램 캡처

일본의 스무살 신예 공격수가 독일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하며 유럽 빅리그 입성에 성공했다.

볼프스부르크는 20일(현지시간) NEC 네이메헌(네덜란드)에서 시오가이 겐토를 영입해 공격력을 강화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30일까지다. 시오가이는 등번호 7번을 달고 뛴다.

2005년생 시오가이는 일본 게이오대학에 다니던 2024년에 특별 지정 선수로서 일본 J1리그(1부) 요코하마 F.마리노스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해 7경기를 뛰고 1골을 넣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