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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이 싸운 맨시티, 보되/글림트에 1-3 굴욕패…홀란 "창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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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보되/글림트, 창단 109년 만에 UCL서 '마수걸이 승리'
아스널은 인터밀란 3-1로 꺾고 7연승 행진…R. 마드리드도 모나코에 6-1 대승

10명이 싸운 맨시티, 보되/글림트에 1-3 굴욕패…홀란 "창피해"골세리머니를 펼치는 보되/글림트의 카스페르 회그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창피하다."(엘링 홀란), "모든 게 잘못되고 있다."(페프 과르디올라 감독)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 처음 나선 FK 보되/글림트(노르웨이)에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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