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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일본 드디어 '손흥민급' 재능 탄생인가…"14경기 9골 폭발, 日 2006년생 분데스 명문 7번"→"SON 절친과 호흡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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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일본 드디어 '손흥민급' 재능 탄생인가…"14경기 9골 폭발, 日 2006년생 분데스 명문 7번"→"SON 절친과 호흡 예고"
사진=볼프스부르크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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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볼프스부르크 SNS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에서도 대형 공격수가 나올 조짐이다. 어린 나이에도 재능을 인정받으며 유럽 5대 리그에 입성했다.

분데스리가 명문 볼프스부르크는 20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볼프스부르크가 시오가이 켄토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볼프스부르크는 '공격을 보강했다. 네덜란드 1부 소속인 NEX 네이메헌에서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한 켄토는 2030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등번호는 7번을 달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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