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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때보다 나쁘다' 풍전등화의 프랭크 체제…"분위기는 최악, 대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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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때보다 나쁘다' 풍전등화의 프랭크 체제…"분위기는 최악, 대안도 없다"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향한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21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맞붙는다. 토트넘은 6경기 3승 2무 1패로 11위에 올라있다.

경기를 앞두고 경질설이 나왔다. 최근 잇따른 부진의 결과다. 토트넘은 최근 3연패에 빠지며 리그 14위까지 추락했다. 리그에서 4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지 못했고, 특히 지난 경기에서는 '강등권'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졸전을 펼친 끝에 1-2로 패했다. 실망스러운 성적에 팬들도 등을 돌렸다. 영국 '풋볼 런던'에 따르면, 웨스트햄전 패배 후 경기장 남쪽 스탠드에는 "너는 아침에 잘릴 것"이라는 홈 팬들의 노래가 울려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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