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넨카 한 번에 무너진 50년 만의 우승…5골 넣은 디아스, 그대로 혼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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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내 영혼이 아프다. 어제 나는 실패했고, 모든 책임을 진다.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다시 일어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이 상처는 쉽게 낫지 않는다. 그래도 나를 믿어준 사람들과 함께 아파했던 이들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겠다”며 “언젠가 이 사랑을 되돌려주고 모로코 국민의 자랑이 될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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