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1티어 속보! 07년생 아스널 초대형 유망주, 출전 위해 팀 떠난다…마르세유, 공식 임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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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가 아스널의 초신성을 노린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 소속으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0일(한국시간) "마르세유는 남은 시즌 아스널로부터 이선 완예리를 임대로 데려오기 위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완예리는 2007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수다. 뛰어난 탈압박 능력과 볼 소유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왼발 슈팅과 패스 능력 역시 수준급이다. 또한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 등 2선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성까지 지녔기 때문에 아스널이 주목하는 초신성 유망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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