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규환' 결승전 후폭풍…세네갈, 월드컵 앞두고 FIFA 징계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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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아프리카네이션스컵 우승했지만
심판 판정 항의하며 선수 라커룸 철수
일부 세네갈 관중, 그라운드 난입까지
FIFA회장 "세네갈 선수 및 관중 행동 규탄,
아프리카축구연맹이 조처할 것 기대"
심판 판정 항의하며 선수 라커룸 철수
일부 세네갈 관중, 그라운드 난입까지
FIFA회장 "세네갈 선수 및 관중 행동 규탄,
아프리카축구연맹이 조처할 것 기대"

세네갈 축구대표팀이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정상에 오르고도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 위기에 놓였다. 결승전에서 벌어진 ‘아비규환’ 사태에 대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용납할 수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인판티노 회장은 20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세네갈의 아프리카 챔피언 등극을 축하한다"면서도 "경기장 안팎에서 용납할 수 없는 장면들이 목격됐다. 일부 세네갈 관중뿐 아니라 세네갈 선수들과 코치진의 행동을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적었다. 이어 "이런 식으로 경기장을 떠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으며, 폭력 또한 축구에서 결코 허용될 수 없다"며 "심판 판정은 항상 존중돼야 한다.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의 징계 기구가 적절한 조처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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