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까지 아프다. 모두 내 책임"…예상 밖 '파넨카킥'→모로코 우승 날린 디아스, 공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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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디아스 소셜 미디어 계정](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0/202601201320776011_696f0642b0ff3.png)
[OSEN=노진주 기자] '파넨카킥 실축'으로 모로코 축구대표팀의 우승을 날린 브라힘 디아스(26, 레알 마드리드)가 공개 사과했다.
디아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내 영혼이 아프다. 어제 나는 실패했고, 모든 책임지며 진심으로 사과한다"라고 고개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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