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에이스 구보,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심각한 근육 부상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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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의 부상이 공식 확인됐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20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의료진의 검사 결과 구보가 왼쪽 다리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것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구보는 지난 19일 바르셀로나전에서 부상 조짐이 보여 교체됐다. 당시 구보는 스스로 걸어서 그라운드를 나가지 못했고,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벤치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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