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현실 자각'이 부족한가?…주위에선 '경질' 외치는데 여전히 자신만만한 프랑크 감독 "구단은 날 지지하고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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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감독이 20일 도르트문트전을 하루 앞두고 사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런던 | 로이터연합뉴스
토트넘은 21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도르트문트(독일)와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을 치른다. 토트넘은 6경기에서 3승2무1패로 11위에 올라있다.
프랑크 감독은 최근 경질설에 휩싸여있다. 최악의 부진 때문이다. 프랑크 감독은 부임 후 32경기를 치뤄 11승8무13패에 그치고 있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리그컵에서는 일찌감치 탈락했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7승6무9패, 승점 27점으로 14위로 처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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