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캐릭 감독 부임하고 상황 '급반전'…'임대'도 고려한 맨유 '초신성', 안 떠나고 잔류 "즉각적인 신뢰가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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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누(왼쪽)와 브루노 페르난데스. 사진 | 맨체스터=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코비 마이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지 않을 예정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0일(한국시간) ‘마이누는 마이클 캐릭의 즉각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맨유에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누는 출전을 위해 임대도 고려했지만 이적은 없다. 그의 계약 상황은 앞으로 몇 달 동안 주요 주제로 남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이누는 전임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팀 내 입지를 사실상 잃었다. 출전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그의 형이 경기장을 찾아 ‘프리 코비 마이누’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나타나 동생의 적은 출전시간을 항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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