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산산조각 나기 일보직전' 구보, 두 발로 못 걸었다→"햄스트링 부상+복귀 시점 미정"…일본, 북중미WC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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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보 다케후사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0/202601200759775421_696ebd9743ab2.jpg)
[OSEN=노진주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공격 핵심' 구보 다케후사(24, 레알 소시에다드)가 스페인 라리가 경기 도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월드컵을 약 5개월 앞둔 일본 축구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구보는 19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와의 2025-2026시즌 라리가 20라운드 홈경기에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지만 1-0으로 앞서던 후반 21분 전력 질주를 시도하다 왼쪽 허벅지 뒤쪽을 잡고 쓰러진 뒤 결국 교체아웃됐다. 팀은 2-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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